디랩스 게임즈가 오는 7월 2일 일본 교토에서 개최되는 ‘IVC 서밋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밋에서 디랩스 게임즈 권준모 대표는 메인 패널 세션인 ‘웹3 게임, 승부의 분기점: 진정한 가치를 말하다’에 패널 연사로 나선다.
이 세션에서는 웹3 게임 산업의 향후 발전 방향과 시장의 지속 가능성, 그리고 가치 창출 전략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권 대표와 함께 클라인 수쿠아노(IVC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카이저게이밍88(사업개발 총괄), 폴 델리오(CARV 투자자 관계 총괄), 로비 존(SuperGaming CEO) 등 업계 주요 인사들이 의견을 나눈다.
디랩스 게임즈는 이번 서밋을 통해 웹3 기반의 자체 게임 프로젝트인 ‘복싱스타 X’와 글로벌 출시 예정작 ‘라그나로크 리브레’의 생태계 전략을 소개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및 기술 협력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권준모 대표는 “웹3 게임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오픈 이코노미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경제적 패러다임의 핵심”이라며 “IVC 서밋을 통해 디랩스 게임즈가 지향하는 철학과 비전을 공유할 수 있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