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한국기업인연합회, 제2차 총회 개최
김옥채 요코하마총영사는 7월 10일 제2차 총회에 참석고 향후 활동 방향을 자문했다. 주요 참석자로는 나승도 국제익스프레스 대표, 이승철 G‑smatt Japan 부사장(수석부회장) 등 회원사 및 동포단체 관계자 약 25명이 자리했다. 총영사관은 2024년 4월 발족 이후 기업 간 정보 공유와 애로사항 지원,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해 힘써온 한기련의 노력을 공식 지원했다. 김 총영사는 조직 정관 수립과 회원사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