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식 부총영사, 요코하마토요학교 입학식서 한일 가교 기대 밝혀

이원식 주요코하마대한민국총영사관 부총영사는 지난 4월 19일(토), 가나가와한국종합교육원에서 열린 ‘2025년도 요코하마토요학교 입학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입생과 학부모 등 약 80명이 자리했으며, 이 부총영사는 한국어를 새롭게 배우기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더불어 “학생들이 미래에 한일 양국의 관계 증진에 기여하는 가교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요코하마토요학교는 재일동포 및 일본 내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교육하는 기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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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채 총영사, 제36회 세계평화교류서화작품전 참관

김옥채 주요코하마 총영사는 4월 19일 요코하마 골든갤러리에서 개최 중인 ‘제36회 세계평화교류서화작품전’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전시는 국제예술문화교류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과 산케이신문이 후원하는 행사로, 4월 18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협회는 한일 예술가들이 주축이 되어 1985년 창설된 단체다. 행사는 일본 회장 가마다 유키코가 주관했으며, 한국에서는 사진작가 조무하, 서예가 이홍화 명인을 포함해 9명이 참여했다. 올해 전시에는 한국 41명, 일본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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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채 총영사, 야마토 시장과 교류 활성화 논의

김옥채 주요코하마대한민국총영사는 4월 15일 일본 가나가와현 야마토시를 방문해 고야타 쓰토무 시장 및 아오키 마사시 시의회의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경기도 광명시와 야마토시 간 자매도시 교류를 활성화하고,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는 계기로 마련됐다. 김 총영사는 면담에서 양 도시 간 민간 차원의 교류 확대와 우호 증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야마토시 일한친선협회 결성을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고야타 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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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식 부총영사, 가나가와한국청년상공회의소 정기총회 참석…한일우호와 재외선거 참여 독려

이원식 주요코하마대한민국총영사관 부총영사는 4월 11일 가나가와한국청년상공회의소(이하 가나가와청상회) 제44기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 부총영사는 올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언급하며, 조직의 내부 결속과 외연 확장을 통한 발전을 당부했다. 이 부총영사는 “청년 상공인들의 활발한 교류와 연대가 한일우호관계 증진의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하며, 2027년에 실시될 제21대 대통령 재외선거에도 적극 참여해줄 것을 독려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이성호 회장이 작년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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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식 부총영사, 하다노·파주 우호협회 정기총회 참석…한일 지방외교 강화 강조

이원식 주요코하마총영사관 부총영사는 지난 10일 일본 가나가와현 하다노시에서 열린 ‘하다노·파주 우호협회’의 2025년도 정기총회에 참석해 한일 지방 간 교류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후쿠모리 노보루 우호협회장과 다카하시 마사카즈 하다노시장, 요코야마 무라사키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부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파주시와 하다노시 간 우호 관계가 한층 더 심화되기를 바란다”며 “청소년과 시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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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채 총영사, 민단 지부 행사서 단합·선거 참여 독려

김옥채 주요코하마대한민국총영사가 4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가나가와현 관할 지역 민단 지부 행사에 참석해 재일동포 사회의 단합을 강조하고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6일 열린 가나가와 민단 야마토지부 정기총회에 참석한 김 총영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부 재건을 위해 힘써온 임원진과 단원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야마토지부가 다양한 출신의 재외동포들을 포용하고 권익을 보호하는 동시에 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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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식 부총영사, 시즈오카 마츠리 ‘조선통신사 환영식’ 참석… 한일 우호 강조

이원식 주요코하마대한민국총영사관 부총영사는 4월 5일 토요일, 시즈오카시 슨푸성 공원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환영식’에 정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 부총영사는 인사말을 통해 조선통신사의 역사적 의의를 강조하며, 지난해 양국 간 인적교류가 1,200만 명을 돌파한 것은 시민 간 유대가 한층 깊어진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양국이 채택한 공동 슬로건 ‘두 손을 맞잡고, 더 나은 미래로’를 언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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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채 총영사, 요코하마 시장과 오찬…한일 협력 강화 논의

김옥채 주요코하마대한민국총영사는 3월 27일 야마나카 다케하루 요코하마 시장 일행을 총영사 관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고, 한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만남은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22일 개최 예정인 ‘요코하마 한일 문화교류 축제’와 2027년 열리는 ‘요코하마 국제원예박람회(그린엑스포)’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 오찬에는 사토 히로타카 요코하마 부시장, 구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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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단 가나가와·시즈오카·야마나시 지방본부, 올해 사업 계획 확정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 가나가와현, 시즈오카현, 야마나시현 지방본부가 지난 주말 정기 지방위원회를 열고 2025년도 활동 방침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김옥채 주요코하마 총영사는 가나가와현(3월 22일)과 시즈오카현(3월 23일)의 지방위원회에 참석해 임원진을 격려하고, 민단이 앞으로도 재일동포 사회 발전과 한일 우호 증진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김 총영사는 지난 1년 동안 재정 건전화와 조직 개혁에 주력하고, 총영사관과의 협업에도 적극적으로 임한 가나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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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채 총영사, 한일 합작 인형극 ‘루루섬의 비밀’ 특별공연 참석

김옥채 주요코하마 총영사는 3월 17일 가나가와현청에서 열린 한일 합작 인형극 ‘루루섬의 비밀’ 특별공연에 참석했다. 이번 공연은 가나가와현의회 일한친선의원연맹이 후원했으며, 올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요코하마에서 처음 개최됐다. 김 총영사는 인사말에서 영화, 음악, 음식, 언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진행 중인 한일 문화 교류를 강조하고, 이번 공연이 양국을 하나로 잇는 문화적 가교이자 합동 문화 행사의 출발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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