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채 총영사, 다나카 가즈노리 중의원 신춘 모임 참석… 한일 우호 강조
김옥채 주요코하마 대한민국 총영사가 17일 일본 가와사키시에서 열린 다나카 가즈노리 중의원 주최 신춘 모임에 참석해 한일 친선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1977년 가와사키 일한친선협회가 설립된 이후 40년 넘게 한일 우호 관계를 위해 노력해 온 故 사이토 후미오 참의원의 뜻을 이어받아, 현재 협회장을 맡고 있는 다나카 가즈노리 중의원의 헌신에 감사를 전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