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대한민국 총영사관, 2025년 신년 교류회 개최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요코하마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신년 교류회를 개최하며 한일 양국 간 협력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류회는 김옥채 요코하마 총영사를 비롯하여 지역 내 한인 단체장들과 일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김 총영사는 새해 인사말에서 2025년을 ‘푸른 뱀의 해’로 비유하며 지혜와 성장이 공존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김 총영사는 “뱀은 치유와 지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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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채 총영사, 가나가와현 지사와 신년 인사… 한일 우호 증진 논의

김옥채 총영사는 2025년 1월 6일 가나가와현청을 방문해 구로이와 유지(黒岩 祐治) 지사와 신년 인사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김 총영사와 구로이와 지사는 올해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및 경기도-가나가와현 우호교류도시 체결 35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문화행사와 상호방문을 통해 양 지역 간의 교류 협력을 한층 강화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만남에는 이부철 단장을 비롯한 민단 가나가와현 지방본부 3기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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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총영사관, 2024년 12월 공관 휴무일 및 연말연시 일정 공지

요코하마 총영사관은 2024년 12월 공관 휴무일 및 연말연시 운영 일정을 발표했다. 공관 방문객들은 아래 일정을 확인하여 업무 처리에 불편함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총영사관은 오는 12월 27일(금) 오후 12시를 기준으로 2024년도 업무를 종료하며, 민원 접수는 당일 오전 11시 30분까지만 가능하다. 이후 12월 28일(토)부터 2025년 1월 5일(일)까지는 연말연시 휴무일로 지정되었으며, 공관은 운영되지 않는다. 2025년도 첫 업무는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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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용공 아들에서 최장수 외교관으로…김옥채 요코하마 총영사

징용공 아들에서 최장수 외교관으로…김옥채 요코하마 총영사 파이낸셜뉴스2023. 8. 13. 양국 지도자가 국내 여론만 추종하면 100년이 지나도 화해 못해아베 신조 전 총리 1주기 때 사저서 조문한 첫 한국 관료고대 선인의 교류정신서 한일의 진정한 역사화해 단서 찾아야위안부 지원단체 감시 주장은 허튼 소리 【파이낸셜뉴스재팬 요코하마=백수정 기자】 김옥채 주요코하마 총영사는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작년 12월 제19대 주요코하마 총영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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