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전국 순회 일정 본격화…국악·승무 교육 및 공연 이어져

5월 초부터 전국을 오가는 국악·무용 일정이 본격적으로 이어진다. 첫 일정은 5월 2일 오후 3시, 국립남도국악원 진악당에서 열리는 ‘2026 국립남도국악원 토요상설공연’이다. 공연을 앞두고 하루 전인 1일 오후 2시부터 리허설이 진행된다. 이동 여건은 노동절 연휴와 맞물리며 긴박하게 전개된다. 당일 새벽 5시 30분 출발 후 광명에서 KTX를 이용해 오전 9시 6분 목포역에 도착, 이후 지역 인사의 차량 지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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