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채 총영사, 요코하마 시장과 오찬…한일 협력 강화 논의

김옥채 주요코하마대한민국총영사는 3월 27일 야마나카 다케하루 요코하마 시장 일행을 총영사 관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고, 한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만남은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오는 9월 22일 개최 예정인 ‘요코하마 한일 문화교류 축제’와 2027년 열리는 ‘요코하마 국제원예박람회(그린엑스포)’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

오찬에는 사토 히로타카 요코하마 부시장, 구보타 아쓰시 요코하마시 국제국 글로벌 네트워크 추진부 담당부장, 다노이 가즈오 일한우호요코하마시의회의원연맹 회장, 이부철 재일본대한민국민단 가나가와현 지방본부 단장, 박창영 민단 요코하마지부 지단장, 이원식 부총영사 등이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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