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채 총영사, 아사카와 형제 추모회 관계자와 한일 고대 교류사 강연 협의

김옥채 주일 한국 총영사는 3월 11일, 한일 고대 교류사 강연 개최와 관련해 주일 한국대사관을 방문한 시미즈 히카루 회장 등 아사카와 형제 추모회 관계자들과 면담했다.

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오는 6월 8일 야마나시현 호쿠토시 야마비코 홀에서 강연회를 개최하기로 협의했다. 강연 주제는 ‘한일 고대 교류사의 이해와 진정한 역사 화해’로, 한일 관계의 뿌리를 되짚고 상호 이해를 촉진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 총영사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이러한 의미 있는 강연을 제안받아 기쁘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한일 간 오랜 교류의 역사를 이해하고, 보다 넓은 시각에서 양국 관계를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연회 개요

  • 주제: 한일 고대 교류사의 이해와 진정한 역사 화해
  • 일시: 2025년 6월 8일(일) 14:10~15:30
  • 장소: 야마비코 홀 (야마나시현 호쿠토시 다카네초 무라야마 기타와리 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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