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해외활용지원센터, ‘RCEP 발효 후 4년…한국 기업 전략 세미나’ 개최

도쿄·베이징·쿠알라룸푸르 FTA 해외활용지원센터가 오는 5월 28일 온라인(ZOOM)으로 합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RCEP 발효 후 일본·중국·말레이시아 활용 현황 및 한국 기업의 활용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

세미나는 중국, 일본 및 아세안 지역 수출입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RCEP 발효 4년 차를 맞아 실질적인 무역 활용 가이드 및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주요 발표 내용은 ▲도쿄센터의 ‘발효 4년 차 RCEP, 일본과의 교역 활용 가이드’(법무법인 율촌 이재혁 관세전문위원) ▲베이징센터의 ‘한국 기업의 중국 진출 시 RCEP 활용 방안’(KPMG China 하창훈 매니저) ▲쿠알라룸푸르센터의 ‘말레이시아 RCEP 도입 3년, 현장에서 본 한국 기업의 FTA 활용 전략’(구형균 컨설턴트)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무료이며 사전 등록자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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