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미하라 노료 불꽃축제, 9월 6일 가나가와서 개최

가나가와현 사가미하라시가 오는 9월 6일 ‘사가미하라 노료 불꽃축제’를 연다. 이 행사는 매년 여름의 끝을 알리는 대표 축제로, 다카다 다리 일대에서 펼쳐지는 1만 발 이상의 화려한 불꽃놀이가 하이라이트다.

현장에는 지역 특산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축제 먹거리 부스가 마련되며, 강변을 따라 펼쳐지는 경관은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함께 즐기기에 제격이다. 주최 측은 “가나가와 여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최대급 행사”라며 많은 방문을 당부했다.

올해도 수만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안전 통제를 위해 일부 구역에서는 출입 제한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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