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채 총영사, 한일 합작 인형극 ‘루루섬의 비밀’ 특별공연 참석
김옥채 주요코하마 총영사는 3월 17일 가나가와현청에서 열린 한일 합작 인형극 ‘루루섬의 비밀’ 특별공연에 참석했다. 이번 공연은 가나가와현의회 일한친선의원연맹이 후원했으며, 올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요코하마에서 처음 개최됐다. 김 총영사는 인사말에서 영화, 음악, 음식, 언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진행 중인 한일 문화 교류를 강조하고, 이번 공연이 양국을 하나로 잇는 문화적 가교이자 합동 문화 행사의 출발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