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도쿄 하라주쿠서 일본 2호점 개점…Z세대 공략 강화
한국 치킨·버거 브랜드 맘스터치가 일본 진출 1년 만에 도쿄 하라주쿠에 2호 매장을 열었다. 회사는 연내 일본 매장을 10곳으로 늘려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맘스터치는 30일 “도쿄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에 직영 2호점인 ‘맘스터치 솔라도 하라주쿠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매장은 버거, 치킨, 피자 판매 외에도 ▲AI 포토부스 ▲스마트폰 케이스 자동판매기 ▲가챠(랜덤 뽑기) 머신 ▲걸그룹 르세라핌 포토존…
